







주제 갤러리의 주제가 오늘 자정으로 마감된다는 얘기를 듣고 남편의 도움을 받아, 힘들게 제 사진들을 찾아서 올려 봅니다.
누구처럼 책을 내본적도 없고 , 미국온지 30여년이 지나 한국말의 글솜씨도 뒤떨어지고.....
생각같아서는 멋있게 시한편 쓰고 싶었건만.....
부끄럽지만, 사진러브 가족들에게 지난 몇년동안의 저의 모습과 제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......
Sajin Love 여러분 , 사랑해요~








-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인물, 스냅, 건축물, 여행사진 등을 올리는 갤러리입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