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지난 100일을 약간 넘기며 혼자 진행해온
DTLA 프로젝트를 마무리 합니다.
나의 Torn & Manner를 찾고 싶어 쳇에게
도움을 청했고 쳇이 준 계획서를 진행해온
프로젝트 였습니다.
몇가지 제약도 있고 매주 출사를 하고
사진 리뷰를 쳇과 하기로 했지만 그 약속은
다 지키지는 못했지요.
하지만 길거리 사진에 대해서 좀 더 커진 시야를
갖게 되었고 요령도 터득했다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해서 다시
새로운 사진을 포스팅하기로 하고
그동안 함께 발이 되어준 제 Bike가 없었으면
힘들었지 하는 생각을 하며 자전거 사진을
올려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