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명이 다한 배에 주방시절을 갖추고 운영하던 식당,,, 신축하기위해 철거된 그곳에는 배만 홀로 남았습니다, 작년에 우리가 헌팅턴 라이브러리 출사후 식사를 했던곳 입니다. 서민적인 편안한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 찿던곳 이었는데,,,, 치킨+레드케비지 와 생맥주 한잔에 행복했던,,, 그곳의 흔적을 찿아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