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http://pds32.cafe.daum.net/original/17/cafe/2007/07/03/11/34/4689b592e65a3&.mp324절기 중 첫 절기인 '입춘'
기나긴 동지(冬至)의 어둠을 뚫고 대지(大地)는 서서히 따스한 양기(陽氣)로
돌아서는 절기인 봄의 문턱 입춘(立春)날, 만물이 왕성하게 생동하는 기운이
감도는 때이기에 우리의 선조들도 입춘날 춘축(春祝))이라 해서 대문에 붙였던
춘첩자(春帖子)의 글
" 立春大吉 입춘대길 "
" 다가올 봄에는 크게 좋은 일이 있을 것 "
이란 조상님들의 지혜로움의 덕담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 모두가 심기일전
하여 희망의 새봄을 맞이 회원 여러분 다복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