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에 미쳐서 다른 아이들 아빠같이 주말에 야구 연습 제대로 해주지 못했는데 오늘 후회를 많이 하고 왔습니다. 못 잡고.. 못 치는 아들녀석의 모습을 보면서.. 후회도 하고 아빠로서 미안도 하고... 가슴이 아파오네요..